파주시민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입니다. 파주시가 2026년 초,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을 파주페이(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파주시의회에 관련 예산안이 제출된 상태이며, 시의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추진 예정' 사안입니다. 확정되면 설 명절 전후에 지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자세한 내용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 파주시민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주요 내용 요약
파주시가 추진하는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의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지급 대상 | 파주시민 전체 (1인당) | 보편 지급 방식 |
| 지급 금액 | 10만 원 | 기본소득 성격 |
| 지급 방식 | 파주페이 (지역화폐) | 즉시 소비 유도 |
| 총 사업비 | 약 531억 원 | 시 재정 투입 |
| 지급 예정 시기 | 2026년 설 명절 전후 | 예산안 통과 이후 확정 |
| 현재 진행 상황 | 파주시의회에 예산안 제출 완료 | 시의회 통과 예정 |
📌 중요 확인: 현재 지급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파주시의회의 예산안 통과를 거쳐야 최종 결정됩니다. 시는 예산안 통과를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왜 10만 원을 지급할까요? (지원 목적)
파주시가 막대한 예산(약 531억 원)을 투입하여 보편 지급 방식의 지원금을 추진하는 이유는 **'소비 활성화 및 민생 안정'**에 있습니다.
- 지역 경제 활성화: 즉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파주페이)를 지급함으로써 소비를 빠르게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위축을 선제적으로 방지하려는 목적입니다.
- 시민 생활 보장: 기본소득 성격의 지원금을 통해 파주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든든하게 보장하고 민생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파주시는 이미 2023년 초 '긴급 에너지생활안정지원금', 2024년 초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등을 지급하며 보편 지급 정책의 효과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급 역시 이러한 정책 기조의 연장선입니다.
🏦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는? (재원 마련 방안)
약 531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 투입에 대해 파주시는 재정 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는 없다고 설명합니다.
- 재원 확보 방안: 교부세 등 이전 재원 추가 확보, 대규모 사업의 단계별 예산편성, 기금 운용 효율화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 지역화폐 발행 지원 기대: 2027년부터 지역화폐 발행에 투입한 지방비의 10%가 보통교부세 수요에 반영되어 지원받을 수 있게 되는 행정안전부의 개선 방안 역시 장기적으로 재정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지급 시기는? 2026년 설 명절 전후 예상
파주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소비가 집중되는 2026년 설 명절 전후를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의 최적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안이 파주시의회에 제출된 상태이므로, 시의회 통과가 되는 대로 세부 지급 계획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본소득 성격의 지원금을 통해 파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선도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주시의회 예산안 통과 소식이 들려오는 대로 확정된 지급 시기와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파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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