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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청년들이 겪는 사회적 고립을 막고,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일상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정신건강 검진 주기 단축부터 K-패스 대중교통 지원까지, 청년의 일상을 바꾸는 복지·문화 정책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1. 핵심 정책: 건강하고 활기찬 청년 일상 지원
몸 건강만큼 중요한 **'마음 건강'**과 매일 지출되는 '식비 및 교통비' 지원이 대폭 강화됩니다.
💰 주요 지원 금액 및 혜택
- 정신건강 검진: 검진 주기 10년 → 2년으로 대폭 단축 (무료)
- 천 원의 아침밥: 대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까지 확대 (든든한 한 끼 사업)
- 교통비(K-패스): 월 5만 5,000원으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지원
- K-Art 창년창작자 지원: 순수예술 분야 창작자 3,000명에게 연 900만 원 지원 (신설)
2. 세부 지원 자격 (대상자 기준)
수혜 대상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다르니 본인이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① 문화·예술 지원
- 청년문화예술패스: * 대상: 19~20세 청년 (기존 19세에서 확대)
- 혜택: 공연·전시·영화·도서 등 이용권 지급
- 금액: 일반 15만 원, 비수도권 청년은 20만 원(5만 원 추가 지원)
- K-Art 창작자: 만 19~34세 이하 예술인 중 소득 기준 등 일정 요건 충족 시
② 복지 및 위기 지원
- 고립·은둔 청년: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 지원
-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 등 퇴소 시 자립정착금 지급 및 시설별 격차 해소
- 마음건강: 익명 상담을 원하는 청년 누구나 (AI 키오스크 및 비대면 상담앱 활용)
3. 신청 기간 및 방법
각 지자체와 부처별로 시행 시기가 다르므로 통합 플랫폼 확인이 필수입니다.
📅 신청 기간
- 문화예술패스: 매년 초(3월경) 집중 모집 및 상시 발급
- 마음건강/복지 지원: 거주 지역 내 청년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 가능
💻 신청 방법
- 온라인 신청: 온통청년(youthcenter.go.kr) 심층상담 또는 복지로
- '마음건강' 카테고리에서 비대면 상담 예약 가능
- 오프라인 신청: 전국 242개 지역청년센터 및 주민센터 방문
- 청년센터는 지역별 '허브' 역할을 하며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도와줍니다.
- 교통비 지원: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전용 앱을 통해 카드 발급 및 등록
📄 준비 서류
-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 (창작자 지원 시) 예술활동 증명서 또는 관련 증빙 자료
- (복지 지원 시) 소득·재산 증빙 서류 (복지로를 통해 자동 확인 가능)
💡 일상의 즐거움: 비대면 익명 상담 서비스
정신과 진료 기록이 남을까 걱정되는 청년들을 위해 AI 키오스크와 비대면 상담앱이 주민센터와 청년센터에 설치됩니다. 누구나 익명으로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이용해 보세요!
문화생활부터 마음 방역까지! 정부의 2차 청년정책은 여러분의 '삶의 질'에 진심입니다. 특히 비수도권 청년이라면 20만 원의 문화예술패스 혜택을 꼭 챙기시고, 마음이 힘들 때는 언제든 지역 청년센터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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